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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Dads at Work” 캠페인
2017-12-22

 

BIS의 연구에 따르면 영국남성들이 정해진 근무시간과 자녀를 돌보는 것에 가치를 느끼지만,

자신들의 권리를 위해 어떻게 할 수 있는지(유연근무, 파트근무, 자택근무, 육아휴직)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16세 이하 자녀를 가진 영국 아버지들의 91%는 유급육아휴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고 있으며, 62%는 자녀 출생 후 아버지가 집에 없다면 아버지-자녀 관계가 망가질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세 명 중 한 명은 법에 의해 유급 남성 육아휴직이 정해진 것을 모르며 다섯 명 중 한명은(22%) 남성육아휴직 신청 데드라인을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Dads at Work”캠페인은 의원, 병원, 산전 클리닉, 특정 웹사이트 등에 포스터와 전단지를 제공하는 것을 바탕으로 합니다.

온라인 광고는 아버지들의 높은 방문 수자를 보였으며 이 또한 캠페인의 일환이었습니다. 이 캠페인은 육아휴직 등 남성들의 자격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출처 : 「남성의 육아휴직 활용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활성화 방안 연구」,‘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