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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땡큐파파 프로젝트
2017-12-22

땡큐파파 프로젝트란 아버지의 육아참여를 촉진하고 부부의 육아 조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강화하려는 일본의 사회변혁 프로젝트입니다.

 

땡큐파파 프로젝트는 개정 육아개호휴업법에서 “아빠 출산휴가”라고 명명된, 아빠에게만 인정되는 산후 8주간의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땡큐파파)를 증가시켜 아버지의 육아참여를 촉진하려는 것으로 NPO 법인 파더링재팬(FJ)이 실시하는 사회변혁 프로젝트입니다.

 

-2010년 6월 30일 개정 육아개호휴업법은 남성의 육아휴직 취득 촉진이 기대되는 다양한 시책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산후 8주간의 육아휴직을 아버지에게만 인정한 것으로 후생노동성은 “아빠휴가”라고 부르나, FJ는 “아빠 출산휴가”로 명명할 것을 추진하였습니다.

 

땡큐파파 프로젝트의 세 가지 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산후 8주간의 남성의 육아휴직 비율을 상승시킨다.

② 출산 휴가 중인 아빠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고립화시키지 않는다.

③ 개인·기업·사회에 대해 “아빠 출산휴가”를 계몽하고 사회구조의 변혁을 이끈다.

 

땡큐파파의 주요 활동은

① 개인·기업·단체로부터 기부금과 협찬금 등을 모아 산후 4주 이상 8주 이내에 육아휴직을 취득하는 아버지를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② 출산휴가 중인 아버지끼리의 고민과 기쁨을 공유하고 다양한 조언과 응원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여 고립화하기 쉬운 아버지를 지원하며,

③ 아버지의 육아휴직 취득 촉진을 위해 “예비 아빠·예비 엄마”나 그 부모님인 “할머니·할아버지”세대에 대해서도 계몽활동을 실시하고,

④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중에서도 “기업의 아이들에 대한 책임(CCR:Corporate Children Responsibility)”를 내걸고 개정 개호법의 이해와 직장에서 육아환경의 개선을 권고하며,

⑤ 남성 육아휴직희망자와 경험자의 목소리, 남성 육아휴직자를 다수 배출하고 있는 기업의 선진적인 대처 등을 조사하고, 남성 육아휴직을 추진하기 위한 정책제언 등입니다.

 

출처 : 「남성의 육아휴직 활용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활성화 방안 연구」,‘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