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심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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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널 위하는 줄 알았는데…
2017-12-13

가끔 예상치 못한 순간 아이는 날 놀래켜요.
아팠던 날, 내 머리를 쓰다듬는 아이의 손길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이었습니다.